개인개인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행복은 무엇으로부터 오는 것일까?
그냥 막연히 생각을 해보자면,
맛있는 것을 먹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내가 사고싶은 것을 사고..등등
일기장에 끄적거려놓고 행복한 하루였다 - 라고 끝맺을 수 있는 꺼리들은 참 많다.
근데 요즘 생각하는게,
내면적으로 항상 느끼는 행복을 위해서는
나자신을 사랑하는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느낀다.
나 ㅡ 나는 나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항상 모자라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못하다는 사고방식이
일상의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내 주변에 다들 똘똘하고, 똑부러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학교생활을 하고, 길가를 지나다니고, 카페에 앉아있어도
자꾸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연애에 있어도 마찬가지다,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도, 이사람이 뭣하러 나에게 오나, 난 이것도 별로고 저것도 별론데
하면서 움츠러들고 만다.
그러니, 매사가 부정적이고 자신감도 없고
한번 실수로 세상이 끝나가는 것 같은 절망을 맛볼 수 밖에.
그동안의 내가 그랬단 소리다.
작년에, 참 많이 울었다.
내 또래의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은 시련을 겪지 않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새장 안의 새처럼
그렇게 조심조심 살아왔던 것 때문인지,
겁만 많고, 좀만 잘못하면 내가 망가지는 느낌에 하루하루가 긴장되고 피곤했다.
최근, 교환학생 준비를 하면서 그것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 그렇게 모자란 사람도 아니고 못난 사람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대학생. 활발하고, 여느 대학생이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거 다 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비극의 주인공이거나, 인류에 딱 한명 있는 그런 특별한 사람이 아니란 말이다.
나자신을 보통화시킬 필요가 있다.
요즘 주변사람들에게서 많이 듣는 소리가
다른 사람도 너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라는 말이다.
뭐, 그것에 대해 100퍼센트 확신을 당연히 못하지만
다른 대학생들, 다른 여자들,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어제 미국유학을 갔다가 일년만에 마주친 친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눈 것 처럼
우리나라는 남들의 시선에 참 많이 좌지우지된다.
피곤하기 그지없는 콩나물박스다.
근데 난 여기를 한번도 떠나지 않고 살아왔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이런 환경에서 자라나, 넓게 트인 환경을 맛보지 못한 탓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제 앞으로는 내 자신이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임을
계속적으로 생각하며 살려한다.
나는 앞으로 할일이 너무많고
내인생, 정말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잖는가
내가 날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정말 껍데기에 불과할 것이다.
나를 한결같이 사랑해 줄 사람은 결국 나밖에 없으니까.
인간은 자기애의 동물이기에 여타 동물과 구별된다고도 한다.
날 먼저 사랑하면
다른이에게도 마음을 열 수 있겠지
더이상 까칠대지 않고, 진지하게 다른사람 마음을 받아주게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다른 조건, 눈치 .. 그딴거 다 때려치우고
감정에만 충실할 화끈한 뇨자가 될수있을 날이 오겠지.
지금은, 돌다리 하나하나가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가 걱정된다.
하지만, 젊은날에 그런걸 무서워해서 어찌 한걸음 한걸음을 더 나아갈수 있을까!
난 나를 좀 더 뜨겁게 사랑하고싶다.
난, 소중하니까요 ~
행복은 무엇으로부터 오는 것일까?
그냥 막연히 생각을 해보자면,
맛있는 것을 먹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내가 사고싶은 것을 사고..등등
일기장에 끄적거려놓고 행복한 하루였다 - 라고 끝맺을 수 있는 꺼리들은 참 많다.
근데 요즘 생각하는게,
내면적으로 항상 느끼는 행복을 위해서는
나자신을 사랑하는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느낀다.
나 ㅡ 나는 나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항상 모자라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못하다는 사고방식이
일상의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내 주변에 다들 똘똘하고, 똑부러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학교생활을 하고, 길가를 지나다니고, 카페에 앉아있어도
자꾸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연애에 있어도 마찬가지다,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도, 이사람이 뭣하러 나에게 오나, 난 이것도 별로고 저것도 별론데
하면서 움츠러들고 만다.
그러니, 매사가 부정적이고 자신감도 없고
한번 실수로 세상이 끝나가는 것 같은 절망을 맛볼 수 밖에.
그동안의 내가 그랬단 소리다.
작년에, 참 많이 울었다.
내 또래의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은 시련을 겪지 않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새장 안의 새처럼
그렇게 조심조심 살아왔던 것 때문인지,
겁만 많고, 좀만 잘못하면 내가 망가지는 느낌에 하루하루가 긴장되고 피곤했다.
최근, 교환학생 준비를 하면서 그것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 그렇게 모자란 사람도 아니고 못난 사람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대학생. 활발하고, 여느 대학생이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거 다 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비극의 주인공이거나, 인류에 딱 한명 있는 그런 특별한 사람이 아니란 말이다.
나자신을 보통화시킬 필요가 있다.
요즘 주변사람들에게서 많이 듣는 소리가
다른 사람도 너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라는 말이다.
뭐, 그것에 대해 100퍼센트 확신을 당연히 못하지만
다른 대학생들, 다른 여자들,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어제 미국유학을 갔다가 일년만에 마주친 친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눈 것 처럼
우리나라는 남들의 시선에 참 많이 좌지우지된다.
피곤하기 그지없는 콩나물박스다.
근데 난 여기를 한번도 떠나지 않고 살아왔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이런 환경에서 자라나, 넓게 트인 환경을 맛보지 못한 탓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제 앞으로는 내 자신이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임을
계속적으로 생각하며 살려한다.
나는 앞으로 할일이 너무많고
내인생, 정말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잖는가
내가 날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정말 껍데기에 불과할 것이다.
나를 한결같이 사랑해 줄 사람은 결국 나밖에 없으니까.
인간은 자기애의 동물이기에 여타 동물과 구별된다고도 한다.
날 먼저 사랑하면
다른이에게도 마음을 열 수 있겠지
더이상 까칠대지 않고, 진지하게 다른사람 마음을 받아주게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다른 조건, 눈치 .. 그딴거 다 때려치우고
감정에만 충실할 화끈한 뇨자가 될수있을 날이 오겠지.
지금은, 돌다리 하나하나가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가 걱정된다.
하지만, 젊은날에 그런걸 무서워해서 어찌 한걸음 한걸음을 더 나아갈수 있을까!
난 나를 좀 더 뜨겁게 사랑하고싶다.
난, 소중하니까요 ~
태그 :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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